이혼하고 애 버리려다가 딱 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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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tv365
댓글목록
불의전차님의 댓글
요약하면..
남편한테 양육수당 받을 욕심으로 이혼하면서 애데려오고
살기 팍팍해지니까 애는 보육원에 보내버리고
남편한테 양육비는 매다 받아가면서 새로운 남자 만나
잘살고 있다가 양육비 안보내니까 나쁜놈 이러는거네.
그냥 딸아이를 친부가 맡아 키우는게 모두에게 좋아보이는데
킬로사님의 댓글
쓰레기네 엄마라고할 수가 없네
여기저기요기님의 댓글
미친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