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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양가즈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3회 작성일 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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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자신의 경기도지사 시절 초대 비서실장이었던 고(故) 전형수(64)씨의 사망 책임을 검찰의 과도한 압박 수사 탓으로 돌린 가운데, 진중권 광운대학교 특임교수는 “정말 인간적으로, 어떻게 인간이 저럴 수가 있나 하는 분노감이 든다”고 했다.

진 교수는 10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이 대표 관련 인물들이 숨진 것을 언급하며 “지금 4명이다. 자기(이 대표)를 만나지 않았으면 이 사람들 살아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본인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 그러면 사람이 양심의 가책이라는 걸 느끼지 않겠는가”라며 “그런 것 없이 계속 검찰 탓만 하지 않나”라고 했다.

전씨는 성남FC 불법 후원금 사건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씨는 네이버가 성남FC에 40억원의 불법 후원금을 내는 데 역할을 한 혐의로 입건돼 지난해 12월26일 한차례 조사를 받았다. 성남지청 측은 “한 차례 영상 녹화 조사를 진행했고, 그 이후 별도의 조사나 출석 요구는 없었다”고 밝혔다.

진 교수는 “전씨는 작년에 딱 한 차례 조사 받았다”며 “녹화조사였기 때문에 모든 상황들이 녹화가 돼 있다. 그런데 검찰이 거기서 강압수사를 하거나 부적절한 취조를 하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이분 책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왜냐하면 공무원이지 않나.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되고 윗사람이 가자는 데로 따라가야 한다. 그런데 본인은 굉장히 압박을 느낀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위법한 행정행위에 자기가 동원된 것에 대한 죄책감, 부담감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라며 “결국 누구 때문인가? 그걸 지시한 사람이 누군가? 이 대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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