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에타 길단또 구조 요청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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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tv365
댓글목록
불의전차님의 댓글
이거 보니까 예전 뉴스 생각나네.
어떤 엄마랑 아이가 같이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뭐가 이상해서 엄마가 깨보니 집에서 막 연기가 나고 불이 나는 거임.
그래서 엄마는 환기부터 시키려고 문을 열어놓고 다시 아이를 구하려고 방으로 갔더니 불길이 너무 세서
본인은 못 구하겠는거임. 그래서 밖으로 나와서 지나가는 어떤 행인한테 자기 아이 구해달라고 애걸복걸..
엄마인 본인도 못 구하겠는걸.. 행인이 구해줄거라고 보는건가. 길가는 행인은 잘못되서 화상입거나 죽기라도 하면..
지가 그 가족들 책임질건가. 그거랑 왠지 비슷한 스멜의 불쾌감이 드네.
머닝식후님의 댓글
ㅋㅋ지가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