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자란 거 티 좀 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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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tv365
댓글목록
리무바이님의 댓글
음...진짜 심한말을...ㅠㅠㅠ
불의전차님의 댓글
거... 답답하네..
그럴때는 본인도 당근에다가 평소 안쓰던 물건 아무거나 팔고 돈벌었다고 아내한테 자랑하면됌.
그러면서 그돈을 애들하고 같이 점심 사먹으라고 주면 됨.
저 상황에서 아내가 바라는 사과는 충분한 공감능력을 보여주느냐이다. 저 남편새리가 나한테 진짜 미안해서 똑같이
당근판매를 했구나 라는 진심을 보이는거지. 그게 미안하다 말이 심했다 용서해라 백마디 하는거보다 그 행동 하나가
더 와닿는다. 멍충아.
오상임당님의 댓글
시발놈아 욕처먹어도싸다 지 남편돈 허투루 쓰지않으려고 노력하는데
개시발놈이 하는말 꼬락서니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