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호주 워킹홀리데이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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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ltv365
댓글목록
불의전차님의 댓글
너무 유명한 이야기 아닌가. 집에서 충분한 유학자금 지원해주고 방 얻어주고 그런거 아닌 이상.
홀연단신으로 돈벌면서 어학연수하고 여행다니겠다고 미국 호주 캐나다 이런데 가면 몸을 팔지는 않더라도 최소한
10에 9은 현지 남성과 동거한다. 거긴 연애하면 동거는 너무 자연스러운거라.. 게다가 동거하면 생활비가 엄청 세이브가 되지.
여성입장에서는. 또한 외국에서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곳에 누군가 나를 지켜줄수 사람이 있다는 안도감도 든다고 하더군.
몰론 목적인 영어배우기에는 동거만한게 없기도 하고. 자녀가 처음 말을 배울때 부모의 말투와 언행의 습관을 가장 많이 따라하는건 당연하듯이. 외국어를 배우려면 24시간은 아니더라도 항상 같이 호흡하고 식사하고 몸부딪히며 사는 현지인을 가까이 두는것 만큼 확실한 방법이 없지. 아마 글쓴이는 90년대 후반부터 많이 나가기 시작한 해외유학 워홀 등의 혜택을 받은 1세대 부모인가보네. 그 사람들이 딸을 낳았다면 지금쯤 워홀을 보낼 자녀들이 있겠지.
사다랑님의 댓글
넓어진 구멍은 어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