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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게 나이트클럽을 허락받은 22살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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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콜드마운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1회 작성일 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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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 움직일 때마다 같이 몸을 들썩이는 故 김학용 일양약품 감독

故 김학용 (1935 ~ 2007)

白頭大虎 (백두대호, '백두산의 대호') 라는 별명

선수시절인 1956년 ~ 1965년, 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 트로피를 21번이나 들어올렸다.

중학 시절부터 쌀포대 2가마 (160kg)를 너끈히 짊어졌다고 할 정도의 타고난 장사였으며,

프로씨름 창단 이전, 50년대 대한팔도를 떨어울리던 최강의 씨름꾼이자

80-90년대 초반 일양약품의 씨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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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를 어기고 한 판을 내 줄 때는 굳은 표정을 보여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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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판정이 있을 때에는 경력이 짧은 강호동 대신

언성을 높여가며 심판단과 싸우기도 하던 불같은 성격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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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웅 장사를 꺾고 천하장사씨름대회 결승전으로 진출한 강호동을 보며

대견함에 기쁜 모습을 감추지 못하며 박수를 치는 김학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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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씨름대회 결승, 수 천명의 관중 앞에서 남동하 장사를 꺾고 천하장사에 등극한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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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강호동의 덤블링 세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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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중반 ~ 60년대 중반 대한팔도 최고의 씨름꾼(김학용 감독)이

자신 밑에서 천하장사에 등극한 제자 강호동을 들어올리고 경기장을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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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에서 너무 긴장되고 지쳐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는 강호동의 솔직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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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의 재능을 믿었기 때문에 지시보다는 사기를 북돋아 주는 말을 했다."

는 김학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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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강호동이 마 니는 오늘 나이트클럽 가도 좋다!"

전성기 강호동도 꼼짝 못했던 김학용 감독의 통 큰 허락

옆에서 양주 한 병 쏘라고 거드는 이준희 코치 (현 이준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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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강호동을 축하해주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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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허락받고 나이트클럽에 간 22살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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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을 외치며 양주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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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중앙을 장악하고 노는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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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감독의 고향인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에 위치한

자인중,고등학교 씨름단 창단식에 참여한 강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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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천하장사에 등극한 제자 강호동 선수가 이 자리에..."

학생들을 바라보다가 들리는 스승의 칭찬에 순간 표정관리 안되는 강호동

강호동의 22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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