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한화 170억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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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2일 “류현진과 계약기간 8년, 총액 170억원(옵트아웃 포함·세부 옵트아웃 내용 양측 합의 하에 비공개)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한국 프로야구 역대 최고 몸값이다. 이전까지 총액 기준 역대 최대 규모 계약은 지난 시즌 NC에서 두산으로 이적한 포수 양의지(37)의 4+2년 총액 152억원. 류현진과 한화는 이를 크게 뛰어넘는 계약 총액에 합의했다.
류현진은 2006시즌부터 한화에서 7시즌을 뛰며 한국 최고의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입단하자마자 다승(18승), 평균자책점(2.23), 탈삼진(204개) 1위를 하면서 신인왕과 MVP(최우수선수), 골든글러브를 휩쓸었다.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 마지막 해였던 2012년(9승 9패·평균자책점 2.66)엔 한 시즌 개인 최다 탈삼진(210개)을 잡았다. 국내 무대에선 7시즌 통산 98승52패(평균자책점 2.80·탈삼진 1238개)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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